광고 대행사 경험이 대기업 마케팅 스펙이 되나요?
2월 졸업 후 한 차례 작은 광고 대행사 인턴 하다가, 하반기 준비 중인 26살 여자입니다. 전공이 다른 지라 공모전 등등 마케팅 관련 다른 스펙은 없구요. 대기업 마케팅 지망이긴 한데 특별하게 튀는 스펙도 없고 해서 힘든 상황이네요. 하반기에 면접이나 한 번 보러 갈 수 있을지^^;;; 여하튼 그래서, 대행사에서 일한 경험이 마케팅 직무에 스펙이 되는지 궁금합니다. 지인으로부터 대형 마케팅 대행사 알바 자리를 소개받았는데, 일단 저는 대행사 취업엔 생각이 없어요. 하지만 전에 인턴 했던 데보다 훨씬 크고 광고 쪽에서는 이름 있는 대행사라 고민이 되네요. 인턴이든 사무보조 알바든 대행사 경험이 있으면 마케팅 직무에 플러스 요인이 되나요? 직접 해보니 광고주인 기업 마케팅 팀이랑은 하는 일이 너무 달랐던 것 같아서요 ^^;; 이 알바를 하게 되면 하반기 준비에는 100% 방해가 될 텐데, 그걸 감수하고 일할 가치가 있을까요?대기업 마케팅 현직자 분들의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지급정지 제작⇳🖝계좌거래내역 포토샵전문⅁⎃@lhhjjhh⮒가래한도해제 대행🌓로 더 많은 콘텐츠 보러가기
AI가 현직자의 조언을 분석해서 나에게 맞는 답변을 제공해드려요.
공식 대행사 vs 비공식 대행사
안녕하세요! 저희 회사에서 공식 대행사 통해서만 광고를 진행하다 이번에 옮기게 되었는데, 공식 대행사가 아닌 경우엔 차이가 있나요?? 카카오의 경우로 설명해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프리랜서 경험 관련 질문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취업을 준비 중인 대학생입니다. 제가 가진 스펙 중 자소서 작성 시 활용에 있어 고민되는 경력이 하나 있어 질문드립니다. 경력 세부사항은 아래와 같습니다. [파워포인트 디자인/제안서 제작/소개서 제작 프리랜서] - 기간: 2015년 7월 ~ 2019년 6월 - 건수: 공식 약 90건 (서류 증빙), 비공식 약 30건 (메일을 통한 증빙) - 방식: 재능거래 플랫폼을 통한 중개 -> 대면/비대면 커뮤니케이션으로 니즈 파악 -> 제작 -> 피드백 거쳐 작업 완료 - 대표내용: 중소/중견기업 투자제안서 제작 대행, 기업 브로셔 디자인 또는 제작 대행, 투자유치 프리젠테이션 기획 및 디자인 등 어느 산업의 어떤 직무에서 활용될 수 있을까요? 여러 부분에서 현직자 선배님들의 생각을 듣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경력기술서 작성에 관해서..
안녕하세요. 경력기술서란에 2개월 산학인턴을 한 경험을 기술해야할지 고민입니다. 회사에서 돈을 받은게 아니라 학교에서 지원금을 받았던 거라 경력이 아니라 경험으로 분류될 수 있을 것 같아서요! 만약에 기술이 가능하다면 1. 뉴스제작 및 편집업무 - 업무 : 취재, 1부 지역뉴스 자료화면 제작, 2부 경제뉴스 후반 그래픽 작업, 검수 - 실적 : 인터뷰 및 외부취재 10회, 총 40일분의 뉴스제작, 날씨, 주식 등 그래픽 제작 2. 마케팅 업무 - 업무 : 프로그램 광고 포스터 제작, 외주 광고영상제작, 행사 광고 포스터 제작 - 실적 : 프로그램 광고 포스터 제작 6회(미주 한국일보 게재), 광고 영상 제작 3회, 행사 광고 포스터 제작 3회 이런식으로 작성하는게 맞는지 여쭤보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대행업체 소속 파견계약직
대기업에서 일하더라도 대행업체 소속 파견계약직이랑 대기업 소속 계약직이랑은 다른거죠? 대행업체 소속 파견계약직하면서 정규직 도전하는거 어떤가요? 차라리 대기업 소속 계약직이 나은가요..?
구글애즈 및 페이스북 광고 대행사 계정 이관
안녕하세요^^ 구글애즈나 페이스북 광고를 대행사 계정으로만 돌리다가 계정을 이관하게 되면 모수가 새로 쌓이는 건가요? 이관이 아니라 아예 대행사 계정에서만 광고하면 초기화되나요?
대행사 인턴경험 포트폴리오 기입
마케팅 직무 희망하는 대학생입니다:) 대행사 지원을 위한 포트폴리오를 작성중인데요 대행사 인턴을 하면서 제안했던 캠페인 아이디어가 pt최종안에 포함되었습니다. 전체적인 틀은 제가 제안한 아이디어지만 제작은 다른 팀에서 한 경우 어디까지 포트폴리오에 기입이 가능할까요 ?
면접도 대행사마다 다를까요?
ncs 기반 필기는 대행사마다 다른건 몸소 느껴서 알겠지만, 면접도 혹시 대행사마다 차이가 있는지 알고 싶습니다.
음반 제작, 음악사업에서 일하고 싶은데 어디에서 시작할 수 있을까요
음악 제작 (A&R) 직무에 대해서 많은 공부를 했고 필요한 역량에 대해서도 이해했습니다. 관련해서 나름대로 공부도 많이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음악 제작 직무의 경우 CJ E&M을 제외하면 신입사원을 뽑아 기업의 미래를 위해 성장시키려는 기업은 없다고 생각되는데요, 해당 직무를 너무 하고싶고 어떻게 해서든 엔터업계에 발을 딛고 싶은데 어느 곳에서부터 커리어를 시작할 수 있을지 도무지 막막합니다. 일반적인 직무가 아닌지라 정보를 얻기도 쉽지않은 상황입니다. 1. 음반 제작 일을 하고 싶은데 어디에서 커리어를 시작할 수 있을지 2. 음반 유통이나 마케팅 쪽에서라도 커리어를 시작하는게 나을지
신입 마케팅지원자 질문입니다.
안녕하세요. 마케팅 직무 지원자입니다. 제가 인턴하면서 썼던 제안서를 온라인 마케팅 대행사 대표님에게 보여드릴 기회가 있었습니다. 그냥 보통이라고 피드백주셨고, 좋은말씀을 많이 해주셨습니다. 근데, 전 대행사 지원자가 아니라, 내부 인하우스마케터 지원자입니다.. 저는 대행사 다니면서 사람들이 브랜드철학을 고민하지 않는모습을 보며 회의감이 들어 그만두었는데... 지금 너무 혼란스럽습니다... 인하우스 마케터가 하는, 대행사와 다른 일이 무엇이고, 왜 회사들이 마케팅대행사를 이용하는지 궁금합니다ㅜㅜㅜ
대행사에서 클라이언트 혹은 대기업으로 이직이 가능한가요???
요즘 구직활동을 하고있는데 점점 디지털 마케팅쪽으로 마음이 기울고 있습니다. 그런데 한 가지 궁금한 점이 있습니다. 사실 대행사 특성상 연봉이 높지 않은 편인데, 아무리 직무가 맞는다 한들 돈이라는 것은 무시할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큰 틀이 짜여져 있는 곳에서도 근무하고 싶은 생각이 있습니다. 따라서, 단순히 한번에 간다기 보다 2~3번 정도라도 대기업에 입사하고 싶다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대부분이 중소에서 대기업은 이직이 힘들다고 말을 하는데 확률적으로는 적다는 말을 많이 하지만 사례가 있는지 궁금하네요. 혹은 본인이 맡은 클라이언트로도 이직을 하는 경우가 있나요? 만약 있다면 본인의 포토폴리오를 기반으로 해서 이직을 하는건가요?
마케팅 인하우스vs 마케팅 대행사
인하우스 마케팅과 대행사 마케팅 중에 무엇이 나중에 이직시에 큰 경력과 도움이 될까요? 경험과 경력과 실력을 쌓아서 나중에 큰 회사로 옮기고 싶습니다!!!! 교육 마케팅쪽도 나중에 가고싶어요 일의 강도와 페이도 알려주세요!!!! 비교해서요!!! 추가로 병원 전문 인하우스마케팅은 이후에도 계속 병원으로만 돌아야 하나요? ㅠㅠ